어? 우리집이다~ (근처에 아파트는 500m 멀리에 있는 주택밀집지역에서...)

선전을 알고,
웃음을 알고,
아이의 천진난만함을 믿는 상황에서

"어? 우리집이다~" (근처에 아파트는 500m 멀리에 있는 주택밀집지역에서...)

라는 목소리를 듣고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재스쳐...

...

무음대소 (소리없이 입 쩍~ 벌리고 하하하하(?) 웃는 상황)

...

여러날 동안의 스트레스 풀기는
그런 사소함과 우연 속에서 풀릴 수 있는 것 아닐까...?

overFinger [정종]killofki@Goonzu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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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llofki | 2008/07/18 19:48 | killofki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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