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의 경계를 생각하다가... killofki-짜집기

종교에서 잘 알려진 숫자에 대한 의미도 어느정도는 이해를 했다.
다다름과 다다른 것 같은 느낌의 포인트였다고 할지... 다다르지 못함을 괜히 이끌려갔다고 할지...
(1000 을 萬으로 보았다고 생각하면서...)

그렇다면... 다다름의 판단은 누구에게 맡겨야 하는걸까...?

NowMark killof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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