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속독(? TV인데...)으로 연재만화 17편째 보고 있었습니다.
(인터넷 바둑왕(이라고 쓰고, 고스트 바둑왕이라고 읽습니다.)...)
이런 부분이 나오더라구요...
"에구~~~ 이런이런... (=.=... 이런 대사가 있었던가...?)"
"좀 쉬었다 하자~..." (이런 대사는 있었습니다.)
...
개인정보의 공개범위를 정하는 것은 개인에게 맡길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만,
여러개의 앱스나 여러가지 일(?)들을 하다보면
공개하고 싶은 것도 공개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죠...
...
제가 하고 싶은 말은
1) 페이스북이나 앱스에 개인의 "현황"을 drawing 하고싶은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만...
뭐... anonymous(아무개씨?) 계정의 문제는 넘어가더라도,
개인계정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면,
해당하는 개인이 어떤 일(?)을 하고 있었는지,
방문자로써(?) 알고싶다는 것 보다는
방문자에게 알려서 "좀 봐달라"는 달래기를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
2) 개인정보의 공개여부는 쓰고있던 앱스나 앱스설정에서 가능했으면 하구요...
...
3) 앱스 시작 전에 "기록"을 남겨둘 수 있다면...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뭐, 앱스 시작 전에 패스워드처럼 "좀 전에 나는 이걸 하고 있었습니다..."라는, 일기장 형식이 될 것 같습니다만...
이것 역시 설정에서 할 일이겠죠...
약간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은, 앱스에서 앱스로 넘어갈 때 다시 물어볼 필요는 없다...는 정도일까요...
현황...이라는 것의 설정이 "하루 한번"이냐, 아니면 "앱스 시작"할 때냐...라는 것으로 결정질 수도 있습니다만,
음... 무시하고 넘어갈 수도 있을 정도의 멘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4) feed 와는 약간 다르지 않을까요...
현황...이라는 것과, 발송하고싶은 메세지가 다를 수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방문해서 봐야 "아~... 그렇구나..."라는 멘트를 달 수 있는 것,
그리고 "어? 그래? 그럼 그렇게 하지..."라는 멘트를 달 수 있는 것...
게시판이나 다이어리...등의 루트와는 다른 feed 만의 특징이 있습니다만,
역시, ... feed 와도 다른 뭔가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듧니다.
물론, 미니홈의 profile 이나 title 에 등록하는 예도 있긴 합니다만,
그쪽에 history 를 모두 담는 것은 힘들테니까요.
... 하긴(?), 현재 싸이월드 내에서 feed 의 정체성도 좀 모호하긴 하죠...
(그래도, 앱스 운영중인 일촌이 적어서 feed 구독은 마이싸이월드에서 매일 하고 있습니다...)
...
중요한 것(?)은,
이런 history 를 앱스별로 보관해야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겠죠.
앱스가 history 를 받아서 사용자에게 넘겨줄 수 있어야하거나,
history 를 넘겨줄 수 있을 system 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NowMark killofki@.
ps... 이 내용 말고 쓰고 싶은 글 하나가 더 있었는데... -.-;... 이거 생각나서 금새 까먹었습니다...
(인터넷 바둑왕(이라고 쓰고, 고스트 바둑왕이라고 읽습니다.)...)
이런 부분이 나오더라구요...
"에구~~~ 이런이런... (=.=... 이런 대사가 있었던가...?)"
"좀 쉬었다 하자~..." (이런 대사는 있었습니다.)
...
개인정보의 공개범위를 정하는 것은 개인에게 맡길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만,
여러개의 앱스나 여러가지 일(?)들을 하다보면
공개하고 싶은 것도 공개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죠...
...
제가 하고 싶은 말은
1) 페이스북이나 앱스에 개인의 "현황"을 drawing 하고싶은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만...
뭐... anonymous(아무개씨?) 계정의 문제는 넘어가더라도,
개인계정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면,
해당하는 개인이 어떤 일(?)을 하고 있었는지,
방문자로써(?) 알고싶다는 것 보다는
방문자에게 알려서 "좀 봐달라"는 달래기를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
2) 개인정보의 공개여부는 쓰고있던 앱스나 앱스설정에서 가능했으면 하구요...
...
3) 앱스 시작 전에 "기록"을 남겨둘 수 있다면...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뭐, 앱스 시작 전에 패스워드처럼 "좀 전에 나는 이걸 하고 있었습니다..."라는, 일기장 형식이 될 것 같습니다만...
이것 역시 설정에서 할 일이겠죠...
약간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은, 앱스에서 앱스로 넘어갈 때 다시 물어볼 필요는 없다...는 정도일까요...
현황...이라는 것의 설정이 "하루 한번"이냐, 아니면 "앱스 시작"할 때냐...라는 것으로 결정질 수도 있습니다만,
음... 무시하고 넘어갈 수도 있을 정도의 멘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4) feed 와는 약간 다르지 않을까요...
현황...이라는 것과, 발송하고싶은 메세지가 다를 수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방문해서 봐야 "아~... 그렇구나..."라는 멘트를 달 수 있는 것,
그리고 "어? 그래? 그럼 그렇게 하지..."라는 멘트를 달 수 있는 것...
게시판이나 다이어리...등의 루트와는 다른 feed 만의 특징이 있습니다만,
역시, ... feed 와도 다른 뭔가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듧니다.
물론, 미니홈의 profile 이나 title 에 등록하는 예도 있긴 합니다만,
그쪽에 history 를 모두 담는 것은 힘들테니까요.
... 하긴(?), 현재 싸이월드 내에서 feed 의 정체성도 좀 모호하긴 하죠...
(그래도, 앱스 운영중인 일촌이 적어서 feed 구독은 마이싸이월드에서 매일 하고 있습니다...)
...
중요한 것(?)은,
이런 history 를 앱스별로 보관해야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겠죠.
앱스가 history 를 받아서 사용자에게 넘겨줄 수 있어야하거나,
history 를 넘겨줄 수 있을 system 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NowMark killofki@.
ps... 이 내용 말고 쓰고 싶은 글 하나가 더 있었는데... -.-;... 이거 생각나서 금새 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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