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게임] 가상일촌..의 필요성에 대해.. method

1)
소셜게임..이라고 한다면, 보통은

"게임" 이 있고, 게임을 하는 "일촌(친구)"가 있으며,
친구의 action 이나 본인의 action 을 "게임성"에 반영한 것을 뜻하죠.

.. 그런데.. 여기에 "게임성"이라는 부분에,
"일촌"이.. 정확히 얘기하자면

2)
같이가는(?) 일촌(가상으로..)이 있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3)
친구의 활동이라는 것이 묘하긴 합니다만..
경쟁이라는 것은 "비교대상"이 있기 때문이겠죠.

제 경우 커피일촌(아는 사람은 아는..)을 어느정도 유치해서 하고 있는데요,

제가 한분의 렙을 살짝지나(?), 렙업을 하고는 있는데,
그 분 역시 열심히(?) 쫓아오는 모습이 보입니다.

음.. 이럴 때, 긴장감(?)은 어떨까요..

4)
물론, 이런 긴장감은
해당하는 분의 활동량이 "실제"처럼 느껴지기 때문이긴 하지만,

캐릭..이라는 것의 느낌은 
"실제인물"이거나 "가상인물"이라는 존재 자체가 아닐테니까요.

5)
한발짝 더 나아간다면,

"가상인물"을 "자신과 가장 유사한 사람"으로 지정할 수도 있겠죠.
행동 패턴..의 단위는 하루..정도로 하면 될테구요..

거기에 따른 "개인정보"는 공개하면 재미가 떨어질..까요..
(보통, 개인정보 공개여부는 소셜게임 시작 전에 동의부터 받고 시작하긴 합니다..)

6)
공개해도 되는 분들을 숨겨서(응?) "가상인물"화 하고,
일반 일촌분들은 그대로 관리를 하고..

...

7)
이런 기술(?)이, 이후에 나올 소셜 게임에 반영될지..
.. 조금 궁금해집니다.

easyBow killof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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